전주동물원

동물원 소개

소개

덕진공원 정문을 나와 연못을 끼고 동쪽으로 1㎞정도 가면 축구장, 배구장 등 각종 운동시설을 갖춘 체련공원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이 있고, 여기서 동쪽으로 인접하여 놀이시설(전주드림랜드)이 포함된 전주 동물원이 나옵니다.

1978년 6월 10일 개원한 전주동물원은 지방동물원으로는 유일하게 호랑이, 사자, 기린, 하마, 들소, 큰뿔소, 침팬지, 캥거루 등 동물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희귀동물인 반달가슴곰, 재규어 등 총103종에 610여 마리의 동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.

도심 속의 푸른 쉼터로 자리잡은 전주동물원은 무료로 유모차와 휠체어를 대여하고 있으며, 또한 480여 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. 동물원은 연중 개장하여 믿고 찾을 수 있는 시민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, 관람객의 불편사항 처리는 직원들의 의무사항으로 인식하고 다시 찾고 싶은 동물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

※ 각종 시설물 관리 및 날씨 상황에 따라 일부 동물의 관람이 불가할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
연혁

소재지 : 전주시 덕진구 소리로 68 / 면적 : 126,000㎡(38,115평)

1978. 4월시민공원 결정고시(건설부 제100호)1978. 6월동물원 개원1990. 4월전주시 공원관리사무소로 기구확대(소장, 2과, 4계)1997. 2월전주시 동물원으로 개편(원장, 2팀)2001. 1월팀 증설(진료팀 신설)